'김민우'
'사랑일뿐야' 김민우가 가스폭발로 신용불량자가 된 사연,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장에 관한 이야기를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민우는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슈가맨으로 등장, 히트곡 '사랑일뿐야'를 열창했다.


이날 김민우는 활동을 접은 계기로 녹음실 가스 폭발 사고를 언급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전재산을 잃고 신용불량자가 된 것. 김민우는 "지금 13년 정도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수입차 딜러라는 소문이 났다"고 물었고 김민우는 "판매왕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지금 팀장으로 있다. 판매왕들과 일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