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첨자 발표 12월 2일, 계약 8일~10일 3일간 진행
KCC건설이 경주시 황성동의 노후화된 주택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5일(수) 실시한 1순위 청약접수에서 296가구(특별 공급 제외) 모집에 총 4,621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5.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75㎡타입에서 24.95대 1을 기록됐다.
경주 황성 KCC스위첸의 이러한 인기는 이미 예견됐다. 지난 20일(금) 오픈한 견본주택에는 오픈 후 3일간 총 1만5000여명이 몰리며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경주 황성 KCC 스위첸’은 앞서 경주분양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중도금 무이자 혜택 적용으로 소비자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또한 KCC건설만의 친환경 마감재, 스마트 시스템 적용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경주 황성 KCC스위첸’은 지하 1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75~84㎡ 총 339가구로 조성된다.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 했다. KCC건설은 타단지와는 차별화된 단열설계 기술과 화재 시 유독가스로부터 지켜주는 고급 단열재를 적용한다. 또한 내부는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하며 자연형 환기 시스템 적용으로 쾌적한 공기를 공급한다.
원패스 스마트 키 시스템 적용으로 현관 진입 시 공동 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호출되는 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기존 일반 아파트 (41만화소)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적용돼 입주민의 안전을 지켜준다.
단지 옆으로 형산강이 흘러 뛰어난 조망권(일부가구 제외)을 갖췄으며 황성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에 초중고교를 비롯 홈플러스, 경주 예술의 전당, 실내체육관, 시민운동장 등이 위치해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분양관계자는 “경주 황성 KCC스위첸은 경주시 내 주거선호도 높은 황성동에 위치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선호도 높은 브랜드, 친환경 마감재, 스마트 시스템 적용, 형산강이 인접하는 등 주거환경이 우수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향후 일정은 내달 2일(목) 당첨자 발표 후 8일(화)~10일(목)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주시 유림로33번길 24(황성동 654-3)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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