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웨어 브랜드 키커스(Kickers)가 퍼텍스 프렌치 멀티 구스 다운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남녀 모두 스타일은 유지하되 무게는 가볍게 라는 초경량성 을 강조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유럽 “퍼텍스” 원단을 사용 하여 내수압, 투습, 발수, 방수, 자외선 차단이라는 기능성을 강조했다.

또한 최고급 프리미엄 다운으로 알려진 “프라우덴 구스 100%”로 구성되고, 코오롱 “WARM GEAR” 발열 안감을 사용하여 보온을 극대화 하였다.


키커스를 공식 수입, 유통 하는 제이원크레이티브 김정욱 대표는 “미국에 고어텍스가 있다면 영국엔 퍼텍스가 있을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퍼텍스 소재를 사용한 이 제품은 특히 총 3,150 땀수로 한땀한땀 수를 놓은 앞스티치 라인을 통해 고급스러움과 정성을 다한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키커스는 1970년 론칭한 프랑스 브랜드로, 전세계 70개국 이상 수출, 3300여 개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미지제공=키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