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처럼-정치도 세상살이도'는 제1부 사람과 정치, 제2부 행복사회, 제3부 지역의 미래 등 3부로 구성됐다. 작가는 군수 시절 기업도시 투자유치와 관련해 겪은 중앙부처의 높은 벽과 정치적 방해 세력들의 사례를 낱낱이 들면서 지역정치인이 가져야 할 태도를 이야기했다.
그것은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의 생각까지도 바꾸게 하려는 포용력'과 '고통의 극복도 공인이 연마해야 할 필수 과정'이라고 말했다. 무안 현경 출신인 서 전 군수는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1995년 전남도의원으로 선출직 정치의 길에 들어섰으며, 3선 무안군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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