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상형 다운 재킷
엠리밋 '플레인 다운'은 2013년 출시 이래 매해 완판을 기록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올해 신제품은 보온성과 디자인을 강화하는 한편 색상을 다양화했다. 덕다운(오리털)을 360g 충전했으며, 내구성이 강하고 흡습·속건성이 좋은 서플렉스 원단과 가볍고 부드러운 소프트 터치 소재를 사용해 헤비 다운 재킷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겉감에는 자체 개발한 방풍∙투습 기능성 소재인 '윈드엣지(Wind Edge)'를 적용해 겨울철 비바람을 막고 옷 안으로 수분이나 습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네파 '알라스카 다운재킷'은 극지방 탐험대 콘셉트의 긴 기장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착용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재킷이다. 많은 다운 충전량, 방수 소재와 발수 코팅을 적용해 어떤 날씨에서도 따뜻하게 입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 가슴 포켓과 슬리브 위의 펜포켓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했고, 가슴 부분 로고 와펜과 소매 나침반 와펜 등 디자인 요소를 디테일하게 더했다.
◆ 슬림 라인 다운 재킷
아이더 '마리아 다운재킷'은 헝가리 구스 다운 충전재를 넣어 따뜻하면서도 방풍, 방수성이 탁월한 여성용 중형 다운이다. 가벼우면서도 터치감이 부드러운 일본 수입 원단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감촉이 좋다. 엉덩이 라인을 살짝 덮을 정도의 길이에 허리 라인을 강조한 스타일로 입었을 때 한층 날씬한 효과를 준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흰색, 블랙 리얼 라쿤 퍼 카라를 의류 색상에 맞게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밀레 '테레사 다운'은 여성스러운 벨티드 코트 디자인으로 스커트 정장이나 캐주얼에도 두루 적합한 제품이다. 여성의 실루엣을 기하학적인 곡선으로 형상화한 퀼팅 라인과 후드의 풍성한 라쿤 퍼 트리밍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복원력이 우수한 덕다운을 솜털과 깃털 9:1의 비율로 충전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하다. 블랙, 버건디, 월넛, 네이비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해 평소 즐겨 입는 옷이나 취향에 맞춘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 디자인 다운 재킷
엠리밋 'LD 플라워 패턴 다운'은 평소 아웃도어 다운에서 보기 힘든 개성 있는 패턴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밑단 시보리에 블루종의 경쾌한 스타일로 베이지 컬러와 네이비 컬러 두가지로 출시됐다. 베이지 컬러 제품은 내추럴한 꽃 프린트가 눈에 띄며, 네이비 컬러는 페이즐리 무늬를 형상화한 개성 있는 패턴을 사용했다.
이젠벅 '박민영 타탄다운'은 기존 아웃도어 웨어 디자인에서 탈피해 감각적인 유럽식 정통 패턴 디자인을 접목했다. 타탄체크 패턴의 레드, 헤링본 패턴의 블랙, 글렌체크 패턴의 차콜그레이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바디라인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여주는 글래머러스 핏이라 한층 더 멋스럽게 입을 수 있으며, 정장 혹은 세미정장에 입어도 여성미를 살려준다.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 마케팅본부 박용학 상무는 "스타일에 민감한 여성들이 보온성은 높이고 스타일을 강화한 아웃도어 다운 제품을 찾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직장인의 비즈니스룩이나 일상의 캐주얼룩에도 어울리는 다운 제품이 인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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