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물하기 좋은 특별 한정판 ‘스택와인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했다.
스택와인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하얀 눈으로 뒤덮인 설원 속 화려한 색상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조화를 이뤄 크리스마스의 설레는 분위기를 한껏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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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와인은 투명 플라스틱 컵에 담긴 1인용 레드 와인(187ml) 4잔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럿이 함께 나눠 마시기 좋은 제품이다. 부드럽게 느껴지는 달큰한 맛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연말 모임이나 각종 파티 선물용으로 안성 맞춤이다.

스택와인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특별 할인가 17,000원에 판매되며, 12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전국 홈플러스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되는 스택와인은 짙고 풍부한 레드 품종인 진판델과 까베르네 소비뇽이 적절히 블렌딩되어 부드러운 잔당에서 느껴지는 달콤한 맛과 은은한 스파이스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너무 무겁지 않아 다양한 음식과 매칭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아영FBC 브랜드 담당자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특별한 시간을 나누는 연말,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수 있는 특별 선물을 위해 ‘스택와인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 연말 모임 등에서 여럿이 함께 즐기며 행복한 한 해를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