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신도시 인근 새 아파트 공급가뭄… 전체 94.5%가 90년대 공급돼
힐스테이트 에코 평촌, 전용 69~79㎡ 총 944가구 대단지 오피스텔로 주목

평촌 지역의 주택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평촌이 많은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평촌신도시에서는 1992년 조성 이후 지금까지 4만3338가구가 공급됐다. 이 가운데 2002년 967가구, 2013년 1459가구를 제외하고 전체 아파트의 94.5%가 90년대에 공급됐다. 이들 아파트는 대부분이 지어진지 15년이 넘어가면서 노후화 현상으로 인근 새 아파트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 2013년 동안구 관양동에서 분양한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가 평균 4.61대 1로 마감되며 인기를 끌었다. 이 아파트는 현재 분양권에 높은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지만 찾는 수요자들이 많아 매물도 귀한 상황이라고.

이같이 새 아파트 공급이 뜸해 지면서 집값도 오름세다. 지난해 평촌의 아파트 매매값 변동률은 3.52%를 기록해 1기 신도시 평균 2.53%, 2기 신도시 3.17%보다 높게 나타났다. 특히 평촌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는 첨단산업단지인 스마트스퀘어가 입주하면 공급 가뭄 현상이 더욱 심화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관양동에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평촌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평촌은 지하 5층, 지상 34층 4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8~79㎡의 중형 타입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944실의 대단지 오피스텔이다.

단지 주변으로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안양시청, 동안구청, 안양등기소 등 행정타운과 관공서로 둘러싸여 있으다. 대규모 첨단 R&D센터와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25만 5000㎡ 규모의 평촌 스마트스퀘어가 단지 길 건너편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평촌은 3~4인 가족이 거주해도 충분할 만큼 넉넉한 평면 설계가 돋보인다. 거실과 방을 전면으로 배치해 채광에 유리하고, 거실-방-주방을 독립적인 공간으로 구성함으로써 세대원간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모든 실에 별도의 다용도실 공간을 제공해 기존 오피스텔의 고질적인 문제점 중 하나인 수납공간 부족이 해소되어 실거주에 매우 적합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68㎡B타입의 경우 가장 작은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거실1-방3-주방-욕실’로 구성된 평면으로 설계해 자녀가 있는 가족들에게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78㎡, 79㎡타입은 ‘거실1-방3-주방-욕실2’로 구성된 평면으로 3~4인 가구가 거주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설계했다. 독립된 안방 욕실을 제공함으로써 자녀가 있는 부부의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으며, 대면형 주방을 배치해 가족간 소통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거실이 넓어 보이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특히 79㎡C 타입의 경우 전면에 거실과 방을 모두 배치하는 3.5베이 구조를 선보여 일반 아파트 평면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한편,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 키즈카페 등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일부동 최상층에는 평촌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도 설치할 예정이다.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이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이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학의분기점과 인접해 있고 경수대로 1번국도와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편리한 교통망이 갖추고 있어 수도권 내•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한림대성심병원, 이마트, NC백화점, 롯데백화점, CGV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중앙공원, 평촌공원, 안양체육공원, 학의천 산책로 등이 단지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여가를 보내기에도 적합한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평촌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327번길 11-31(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745번지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19년 상반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