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올 한 해 동안 씽크머니 프로그램의 발전과 청소년 금융교육을 위해 헌신한 YWCA회원과 강사, 협력기관, 동아리들을 선정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부문에서는 우수회원YWCA에 대전YWCA와 청주 YWCA, 우수협력기관에 목포사랑지역나눔 아동센터, 우수동아리에 청주 YWCA대학생 씽크머니팀이 각각 선정됐다. 개인부문인 우수 YWCA 강사에는 광주 YWCA 문수정 강사, 대전 YWCA강명희 강사, 인천 YWCA이경미 강사 그리고 충주 YWCA진덕화 강사가 선정됐고 우수 씨티강사로는 김충곤 한국씨티은행 부부장이 수상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씽크머니는 어릴 때부터 경제와 돈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이해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2006년부터 한국YWCA연합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시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YWCA 봉사자와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전국 30여개 회원YWCA를 통해 은행 영업점, 학교 및 방과후학교, YWCA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장소에서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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