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오늘(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0.1원으로 전일보다 3.9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75.5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미국의 금리 인상 요인이 반영됐다는 평가와 함께 금리 인상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하락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중국 인민은행이 달러당 위안화 환율을 9거래일 연속 절하 고시하자 1173원대까지 떨어졌던 원·달러 환율은 1180원대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