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토탈 엔터테인먼트 센터, 제이제이 마호니스는 2015년 연말 테마파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드미트리 프롬 파리’ 하우스 뮤직 파티를 12월 26일 단 하루동안 개최한다.

그의 음악은 지금의 하우스 뮤직 장르를 탄생시키는데 공헌한 70년대 펑크와 디스코 뮤직의 영향을 받았다. 한편으로 그는 ‘티파니에서 아침을’, ‘라 돌체 비타’ 등 50-60년대 고전 컬트 영화에 사용되었던 음악에서도 영감을 받아 스타일리시한 현대 하우스 뮤직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즐겨해오고 있다.
그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로 샤넬, 입생로랑, 에르메스 등 럭셔리 패션 런웨이 역시 주름잡았던 ‘드미트리 프롬 파리’의 하우스 뮤직 DJ 퍼포먼스는 보라빛 설국을 테마로 화려하게 변신한 제이제이 마호니스에서 즐길 수 있다.

댄스 플로어에서는 ‘드미트리 프롬 파리’의 멋진 디제잉에 맞춰 신나는 춤을,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또다른 공간인 뮤직룸에서는 하우스 밴드 ‘앙코르’의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연말 색다른 파티를 위한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드미트리 프롬 파리’ 하우스 뮤직 파티는 12월 26일 오후 7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세금과 웰컴 칵테일 한 잔을 포함하여 4만원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02-799-8601) 또는 홈페이지(seoul.grand.hyattrestaurants.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