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7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660-3번지 개포1차 아파트 72동 101호가 경매 나왔다. 개원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4개동 50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2년 5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50.64㎡(15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언주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개원초등, 개포중, 개포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구룡산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9억원에서 9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8000만원에서 2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1월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4-5938
1회 유찰 3억6880만원
서울 강동구 천호동 566번지 천호태영 아파트 106동 603호가 경매 나왔다. 천호3동주민센터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649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9년 12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6층으로 동향이며 84.88㎡(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천호대로, 진황도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천호초등, 동신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한림대강동성심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61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68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가압류 6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4억5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월 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5-2670
1회 유찰 5억915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174-1번지 분당더샵스타파크 아파트 101동 3503호가 경매 나왔다.
늘푸른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378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7년 3월에 입주했다. 35층 건물 중 35층으로 남동향이며 117.23㎡(47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분당수서로, 성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정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늘푸른초등, 늘푸른중, 늘푸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8억4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915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근저당 2건, 가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8억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5000만원에서 7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월 4일 성남지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5-10174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