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와 전남도의회의 청렴도가 17개 시·도의회 중 '7위'와 '6위'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권익위가 발표한 종합청렴도평가 결과 광주시와 전남도가 '11위'와 '16위'을 기록한 점을 감안 할 때 양 시도의회의 이번 성적은 비교적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발표한 '2015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광주시의회는 10점만점에 종합청렴도 6.10점(3등급)을 받아 17개 광역의회 중 7위를 기록했다.
전남도의회는 종합청렴도 6.21점(2등급)을 받아 6위를 나타냈다. 광주시의회는 직무관계자 평가(7.42점) 전국 3위, 경제·사회단체 및 전문가 평가(5.74점) 11위, 지역주민 평가(5.16점) 13위 등으로 나타났다.
전남도의회는 직무관계자 평가(7.15점) 5위, 지역주민 평가(5.49점) 4위, 경제·사회단체 및 전문가 평가(5.68점) 14위를 각각 기록했다.
인구 40만 이상 기초의회(42개)와 인구 40만 미만이지만 시도 권역별 내 인구가 가장 많은 기초의회(3개)를 평가한 결과 전남 여수시의회가 종합청렴도 6.39점(2등급), 광주 북구의회 6.33(2등급)으로 전국 8위와 11위를 각각 기록했다.
올해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에 참여한 국민은 총 2만8469명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 12위에서 한계단 오른 1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남도는 이낙연 전남지사 취임 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자구책을 마련했지만 전년에 비해 3단계나 하락한 '16위'를 차지해 사실상 꼴찌 수준에 머물렀다.
전남도는 2011년 15위, 2012년 14위, 2013년 13위, 2014년 13위로 5년 연속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 권익위가 발표한 종합청렴도평가 결과 광주시와 전남도가 '11위'와 '16위'을 기록한 점을 감안 할 때 양 시도의회의 이번 성적은 비교적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발표한 '2015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광주시의회는 10점만점에 종합청렴도 6.10점(3등급)을 받아 17개 광역의회 중 7위를 기록했다.
전남도의회는 종합청렴도 6.21점(2등급)을 받아 6위를 나타냈다. 광주시의회는 직무관계자 평가(7.42점) 전국 3위, 경제·사회단체 및 전문가 평가(5.74점) 11위, 지역주민 평가(5.16점) 13위 등으로 나타났다.
전남도의회는 직무관계자 평가(7.15점) 5위, 지역주민 평가(5.49점) 4위, 경제·사회단체 및 전문가 평가(5.68점) 14위를 각각 기록했다.
인구 40만 이상 기초의회(42개)와 인구 40만 미만이지만 시도 권역별 내 인구가 가장 많은 기초의회(3개)를 평가한 결과 전남 여수시의회가 종합청렴도 6.39점(2등급), 광주 북구의회 6.33(2등급)으로 전국 8위와 11위를 각각 기록했다.
올해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에 참여한 국민은 총 2만8469명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 12위에서 한계단 오른 1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남도는 이낙연 전남지사 취임 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자구책을 마련했지만 전년에 비해 3단계나 하락한 '16위'를 차지해 사실상 꼴찌 수준에 머물렀다.
전남도는 2011년 15위, 2012년 14위, 2013년 13위, 2014년 13위로 5년 연속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