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아프리카 알제리 나마 현장과 모스타가넴 현장, 모로코 인광석 현장을 선정해 가족의 영상 편지를 비롯해 본사 직원들의 편지, 떡볶이·과자 등의 현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 먹거리 등이 현장 직원에게 전달됐다.
아울러 현지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관리하기 위한 전문심리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알제리 나마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지훈 사원은 "황금마차 덕분에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이 됐다"며 "프로젝트의 완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물산은 앞으로도 외국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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