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건해산물 전문기업 바다원과 손잡고 개발해 새롭게 선보인 상품은 새우스낵(8g, 1500원), 황태부각(22g, 2800원), 통마리복어포(45g, 4200원), 구운쥐포채(40g, 2000원), 마른오징어(75g, 5000원) 등 5종이다.
국산 꽃새우를 달콤한 소스로 볶아 만든 ‘새우스낵’과 유기농 설탕을 사용해 만든 ‘황태부각’은 술안주뿐만 아니라 스낵처럼 간식으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통마리복어포’, ‘구운 쥐포채’, ‘마른오징어’에는 톡 쏘는 ‘와사비마요 소스’ 파우치를 동봉하여 찍어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아울러, 건강하고 남성적인 매력의 탤런트 이태곤을 모델로 내세워 편의점 주 타겟층인 30~40대 남성 고객들에게 동경 심리를 불러일으키는 한편, 스타의 이미지를 활용해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기존에는 마른 오징어에 고추장를 찍어먹는 것이 대세였으나 최근에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선호하는 트렌드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 며 “부드러운 마요네즈에 톡 쏘는 와사비를 넣어 개운한 맛을 더한 소스의 새로운 컨셉이 젊은 층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징어,쥐포 등 세븐일레븐 안주류의 매출은 전년 대비 매월 지속 신장 중이며, 특히 12월은 전년비 17.5%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건강하고 남성적인 매력의 탤런트 이태곤을 모델로 내세워 편의점 주 타겟층인 30~40대 남성 고객들에게 동경 심리를 불러일으키는 한편, 스타의 이미지를 활용해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기존에는 마른 오징어에 고추장를 찍어먹는 것이 대세였으나 최근에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선호하는 트렌드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 며 “부드러운 마요네즈에 톡 쏘는 와사비를 넣어 개운한 맛을 더한 소스의 새로운 컨셉이 젊은 층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징어,쥐포 등 세븐일레븐 안주류의 매출은 전년 대비 매월 지속 신장 중이며, 특히 12월은 전년비 17.5%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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