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장사업본부를 신설한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그룹사 임직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모두투어 그룹사의 비전 달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경영 개선 차원에서 진행한 이번 인사를 통해 모두투어는 9개 본부 16개 부문으로 재편됐다.
◆ ㈜모두투어네트워크
▶ 양병선 신성장사업본부장(부사장) ▶ 유인태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 승진) ▶ 강경자 신성장사업본부 부문장
◆ ㈜자유투어
▶ 김희철 사장
◆ ㈜모두투어리츠
▶ 서상영 이사
◆ ㈜모두관광개발
▶ 김종원 부산상품사업부문장 ▶ 박기찬 제주로베로호텔 총지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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