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회는 유 후보자에 대한 직무 수행능력과 도덕성 등을 검증을 함과 동시 유 후보자 배우자의 채무 논란과 장남의 위장전입 의혹 등에 대해 질의했다.
한편 기획재정위원회는 11일 인사청문회 경과를 지켜본 후 오는 12일에도 청문회를 실시할 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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