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부들 사이에서 갓반찬으로 불리는 명품반찬 ‘진이찬방’ 2016년에도 창업문의 이어지고 있다. (제공=진이찬방)
부산, 안산, 오산, 청주 등 전국적으로 프랜차이즈 계약과 창업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진이찬방은 국내산 신선한 재료를 자신만의 레시피로 요리하며 소규모 반찬가게에서는 볼 수 없는 150여가지의 다채로운 메뉴를 구성하고 있다.
즉석에서 요리해 내는 신선한 반찬이라는 점과 소량의 패키지, 3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은 1인 가구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과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성공 요인으로 손꼽힌다.
SNS 에서 진이찬방을 검색해보면 ‘엄마반찬’ ‘취향저격’ ‘갓반찬’ 이란 단어들과 함께 고객들의 열성적인 후기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외식업의 기본인 맛은 물론이고 진이찬방의 ‘안심창업’이라는 획기적인 시스템은 창업자들에게 든든한 후견인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 성공창업을 이끌고 있다.
‘진이찬방’은 안심창업시스템인 ‘100%창업보증제’를 시행하며 예비창업자뿐아니라 가맹점주들에게도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실제로 이 제도를 시행한 이후 진이찬방 가맹점주 중 금전적 손실을 본 이가 한명도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잘 갖춰진 시스템과 매월 월별 슈퍼바이져의 매장순회를 통해 메뉴의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하며 고객의 만족은 물론이고, 가맹점주들에게 꾸준한 매장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며 매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진이찬방은 2016년 80호점을 예상하며 순조로운 창업열풍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