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스틸라가 밝고 따스한 뉴 컬렉션을 선보였다.
스탈라의 이번 컬렉션은 빛을 사용해 색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인상주의 화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강렬한 색채와 빛의 아름다움을 제품을 통해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 글로우 세럼 파운데이션'은 2016년 스킨 메이크업 트렌드인 '스킨 글로우'를 연출하는 제품으로, 과한 윤광이나 물광이 아닌 본래 피부에서 광채가 나는 듯 건강한 윤기를 표현하도록 도와준다.


'아쿠아 글로우 세럼 파운데이션'은 이온수 베이스가 피부의 다양한 빛을 반사해 피부톤을 균일하고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깃털처럼 가벼운 텍스쳐와 럭셔리한 세럼 포뮬러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감을 더하는 것이 특징. 더욱 완벽한 커버력을 원한다면 '아쿠아 글로우 세럼 컨실러'와 함께 사용해 과하지 않는 세미 매트 피니쉬의 자연스러운 광과 함께 균일한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다.
그 밖에 스틸라의 2016 스프링 컬렉션은 새롭게 추가된 쉐이드의 '스테이 올데이 리퀴드 립스틱' 5종도 만나볼 수 있다.

스틸라의 신제품은 1월 11일 온라인으로 먼저 출시되며, 백화점 매장은 1월 22일, 전국 롭스 매장에서는 2월 1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