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은 내달 12일까지 '201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영암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나 생산자단체 등 농림축산식품업 관련 산업 종사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대상사업은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 사업 ▲과실 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사업 ▲전통 발효식품 육성지원 사업 ▲친환경 농자재지원 사업 ▲조사료 생산기반확충 사업 ▲농산물 마케팅지원 사업 ▲한우 직거래활성화 지원 사업 등 70개 사업이다.
신청은 사업성격에 따라 영암군 친환경농업과, 산림축산과, 농업기술센터, 읍·면사무소나,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농협중앙회, 산림조합 등에 비치된 사업신청서와 최근 3년간 경영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또 3000만원 이상의 대출금을 신청한 경우 대출 신청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이번에 신청 받은 사업은 타당성 검토와 심사에 따라 2월 중 영암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회를 거쳐 전남도에 예산 신청을 하게 된다.
이어 사업별 예산에 따라 우선순위 기준에 의거 2017년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요령은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열람하면 알 수 있으며 지침서는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www.mafra.go.kr)와 전남도 홈페이지 www.jeonnam.go.kr)농정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나 생산자단체 등 농림축산식품업 관련 산업 종사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대상사업은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 사업 ▲과실 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사업 ▲전통 발효식품 육성지원 사업 ▲친환경 농자재지원 사업 ▲조사료 생산기반확충 사업 ▲농산물 마케팅지원 사업 ▲한우 직거래활성화 지원 사업 등 70개 사업이다.
신청은 사업성격에 따라 영암군 친환경농업과, 산림축산과, 농업기술센터, 읍·면사무소나,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농협중앙회, 산림조합 등에 비치된 사업신청서와 최근 3년간 경영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또 3000만원 이상의 대출금을 신청한 경우 대출 신청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이번에 신청 받은 사업은 타당성 검토와 심사에 따라 2월 중 영암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회를 거쳐 전남도에 예산 신청을 하게 된다.
이어 사업별 예산에 따라 우선순위 기준에 의거 2017년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요령은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열람하면 알 수 있으며 지침서는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www.mafra.go.kr)와 전남도 홈페이지 www.jeonnam.go.kr)농정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