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지난해 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독일 프리미엄육아용품 그룹 ‘호크(Hauck)’사의 디럭스 유모차 호크트위스터의 국내 평균 판매가격은 57만386원으로, 해외 평균 판매가 75만2,760원보다 약 24.2% 낮다는 설명이다.
유아용품 전문유통기업 세피앙 관계자는 "유아동, 유아용품 시장이 경기침체에 강한 분야라고는 했던 말도 이제는 옛말”이라며 "최근에는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기능도 충실한 실속형육아용품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세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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