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렉션은 봄을 닮은 파스텔 컬러가 특징이며, 이 컬러들은 모두 레페토의 대표 스타일인 산드리옹, 까뮤, 마이클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레페토 홍보팀 강석민 대리는 “아직 매서운 추위에 봄 상품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곧 다가올 화사한 봄을 남들보다 한발 앞서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한다면 보다 빠르게 득템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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