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로우지'
홀리 홈에게챔피언 타이틀을 잃은 론다 로우지(미국)가 다음 경기일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로우지는 지난 1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뉴스 사이트 'TNZ'를 통해 "올해 하반기 복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로우지는"UFC측이 (복귀전에 대한) 날짜와 장소를 말하지 않았다. 우리는 출전시기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UFC측이 선택 가능한 일정을 제시할 때까지 기다리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그는는 오는 7월 10일열릴 'UFC 200'을 통해 홀리홈과 리턴 매치를 가질 것으로전망되었으나 로우지의 영화 촬영 스케줄로 인해복귀 경기가 미뤄진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로우지와의 재경기가무산된 현 여자 밴텀급 챔피언 홀리 홈은 오는 3월 6일 열릴'UFC 197'에서 미샤 테이트를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 uf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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