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시신 훼손] 아들 5세때부터 폭행 시작됐다(속보)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 이용희 형사과장은 22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아들인 피해자가 주먹 팔 등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어린이집에 다니던 5세 때부터 폭행이 시작됐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이후에도 학교에 보내지 않고 방임하던 중 2012년 11월8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피해 아동의 아버지 모습.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