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시신 훼손] 주 2~3회, 1시간에 걸쳐 폭행(속보)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 이용희 형사과장은 22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피해 아동은 5세 때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던 중 반복해서 거짓말을 하고 말을 안 듣는다는 이유로 일주일에 2~3회에 1시간에 걸쳐 폭행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피해 아동 아버지 모습.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