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달러 강세에 대비하는 상품으로 ‘대신[밸런스] 달러자산포커스랩’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바탕으로 미국증시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익과 함께 달러강세에 따른 알파를 추구한다.


앞으로 미국은 기준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할 계획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자산의 일정부분은 달러자산으로 보유할 것을 권고한다. 이에 대신증권은 자산을 지키면서 환경변화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달러에 투자하는 상품을 제시했다.

이 상품은 환노출형으로 달러강세 시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와 대신경제연구소에서 결정된 자산배분전략을 토대로 랩사업부에서 미국증시에 상장된 ETF에 실제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이 상품은 해외직접투자 상품으로 최고세율이 22%다. 250만원의 과세 기본공제도 받을 수 있으며 과세되는 세금 또한 손실 상계 후 수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만 부과된다.

최소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며 기본형의 수수료는 연 2.5%, 선취형은 1% 선취에 연 1.5%다. 계약기간은 1년으로 만기 시 고객의 별도 의사표시가 없으면 자동 연장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421호·제42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