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박흥범)가 영유아 전용 스킨케어 ‘세타필 베이비(Cetaphil Baby)’를 ‘이마트’ 전국 147개 매장에 입점시킨다고 28일 밝혔다.
세타필 베이비는 지난해 10월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에 입점하는 세타필 베이비는 5종 전 제품으로, 클렌저 3종(젠틀 워시 앤 샴푸, 울트라 모이스춰라이징 워시, 샴푸)과 모이스춰라이저 2종(데일리 로션, 마사지 오일)이다.

한편, 세타필 베이비는 이번 입점을 기념해 세타필 베이비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젠틀 워시 앤 샴푸 또는 데일리 로션 체험분 50ml 미니어처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세타필은 약 70년간 전세계 가족 피부 건강을 고민해온 저자극 보습 케어 브랜드다”며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영유아를 위한 세타필 베이비의 이마트 입점으로 국내 대형 마트 시장에서도 바디 케어 브랜드를 넘어 온가족 스킨 케어 브랜드로써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세타필 베이비 국내 정식 수입 제품은 이마트 외, 전국 코스트코와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종합 쇼핑몰과 소셜커머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