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2016년 설 명절을 맞아 서로 새해를 축하하고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새해 선물세트 69종을 선보였다.
연령대 별 선호 품목으로 고급스럽고 다채롭게 구성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족, 친지, 지인들에게 부담없이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했다.
◆ 새해 축하 의미 담은 한층 젊고 가벼워진 설 선물 파리바게뜨는 2016년 새해를 축하하려는 젊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바나나 원료와 위트있는 원숭이 캐릭터 디자인의 냉장 디저트 파운드와 냉장 롤 제품을 선보인다.
‘초코바나나롤’(권장가 13,000원)은 생바나나 1개가 통째로 진한 초코 롤케이크 가운데에 쏙 들어갔다. 진한 초코 롤케이크 속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어우러지는 신선한 바나나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호두바나나케이크(권장가9,500원)는 달콤한 바나나와 고소한 호두,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사용한 디저트 파운드케이크로 커피나 차와 함께 즐기기 좋다. 특히, 기존 파운드케이크와 달리 냉장 보관하는 디저트로 크림치즈가 어우러져 입 안에서 녹아 내리는 촉촉한 식감이 일품이다.
이밖에 스테디셀러 제품인 ▲실키 롤케익(권장가10,000원)과 ▲블루베리 듬뿍 롤케익(권장가10,000원), ▲명가명품 우리벌꿀 카스테라(권장가10,000원)도 이번 설 선물로 만나 볼 수 있다.
◆ 국산 원료 사용해 건강한 맛 담은 베이커리 설 선물 파리바게뜨는 건강을 생각하고 원료를 꼼꼼히 살피는 고객들을 위한 전통 구움과자 세트도 선보인다.
▲우리 찹쌀 모니카와 국산벌꿀 카스테라 등 한국식 구움과자로 구성된 명가명품 구움과자세트(권장가23,000원)와 ▲제주한천으로 만든 양갱과 우리쌀 전병으로 구성되어 전통차와 궁합이 좋은 일품다과세트(권장가 25,000원), 이어 ▲정성 담은 명과세트(권장가 18,000원)는 밤, 단팥, 콩 등 5가지 맛으로 정갈하게 빚은 화과자와 우리 찹쌀 모니카 양갱 세트로 부모님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디저트 컨셉을 담은 설 선물도 내놓았다. ▲햇빛을 듬뿍 받고 자란 호두 30알을 넣어 바삭하게 구운 디저트 호두파이(권장가 17,000원)와 ▲벨기에산 리얼 초콜릿으로 만든 10가지 초콜릿 쿠키로 구성해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벨지엄 쿠키 (권장가 16,000원), ▲진한 크림치즈의 부드러운 치즈케이크와 달콤한 브라우니로 구성된 뉴욕 스타일 디저트 뉴욕케이크(권장가 12,000원), ▲바닐라, 초코, 치즈 맛으로 구성된 마들렌 선물세트인 마망 마들렌(권장가 13,000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
◆ 부모님, 친척 어른들께 선물하기 좋은 스테디셀러 전통선물 파리바게뜨는 기존 명절 인기 전통선물 품목으로 구성한 고급 설 선물세트와 부모님과 따뜻한 티타임을 위한 쿠키&마들렌 세트로 더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설 준비를 마쳤다.
새해 소망 선물세트(권장가 30,000원)는 화과자, 우리 찹쌀 모니카, 아몬드 과자, 도리야끼 등 푸짐한 2단 패키지에 건강한 마음까지 담아낸 특선 세트로 부모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밤, 단팥, 콩 등 5가지 맛으로 정갈하게 빚은 화과자와 우리 찹쌀 모니카, 양갱 세트인 정성담은 명과세트(권장가 18,000원)도 명절 간식으로 제격이다. ▲서양식 쿠키를 좋아하는 부모님이라면 홍차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쿠키와 프렌치 구움과자로 구성된 오후의 티 타임세트 애프터눈티 세트(권장가 16,000원)가 알맞다.
이밖에 ▲우리쌀 100%로 반죽하고 흑임자, 해바라기씨, 땅콩을 각각 뿌려 고소함을 더한 우리쌀로 구운 전통전병(권장가 20,000원)과 ▲통팥 앙금을 채우고 밤 한 톨, 찰떡 한 말, 유자 등으로 다채롭게 맛을 낸 명품 도리야끼(권장가 15,000원), ▲청정지역 제주 한천에 제주 녹차, 고흥 유자 등을 넣어 빼어난 미감을 선사하는 秀양갱미감(권장가 18,000)까지 다양한 전통선물세트가 마련됐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는 이번 설을 명절의 의미와 아울러, 새해를 맞은 모두의 생일을 축하하자는 의미까지 더해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요즘같은 경기 불황에 합리적인 가격대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베이커리 설 선물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