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군 동외리에 처음으로 공공임대주택 150세대가 들어선다.
29일 진도군에 따르면 17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공임대주택사업은 2017년 착공 2019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진도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8일 '마을 연계형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주변지역 기반시설 정비 및 주민복지시설, 지역공동체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진도군에서 용지 보조금과 마을 계획 보조금을 분담하고 LH공사는 마을계획 용역비와 공공 주택 건설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분담하는 방식이다.
정건기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국민주거생활 수준향상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을 본격적으로 진도군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공공임대주택 150세대 건설을 통해 진도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어 진도군민의 행복실현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에 들어설 LH공공임대주택은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지방자치단체 추진의지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사업대상지로 최종 확정됐다.
29일 진도군에 따르면 17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공임대주택사업은 2017년 착공 2019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진도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8일 '마을 연계형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주변지역 기반시설 정비 및 주민복지시설, 지역공동체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진도군에서 용지 보조금과 마을 계획 보조금을 분담하고 LH공사는 마을계획 용역비와 공공 주택 건설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분담하는 방식이다.
정건기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국민주거생활 수준향상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을 본격적으로 진도군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공공임대주택 150세대 건설을 통해 진도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어 진도군민의 행복실현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에 들어설 LH공공임대주택은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지방자치단체 추진의지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사업대상지로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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