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 기간 동안 T월드 매장에서 ‘T데이터쿠폰’을 구입한 고객은 5월31일까지 충전을 완료하면 100MB의 데이터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10일 이전에 ‘T 데이터쿠폰’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SK텔레콤 메인 모델인 설현의 세뱃돈 봉투를 추가로 제공해 ‘T데이터쿠폰’을 세뱃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만 사용은 SK텔레콤 고객만 가능하다.
‘T데이터쿠폰’은 요금제 변경 없이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데이터를 충전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본 데이터 제공량 소진이 잦은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 청소년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주지원 SK텔레콤 상품마케팅본부장은 “설 연휴 귀성·귀경길에 고객의 스마트폰 사용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T데이터쿠폰을 활용하면 요금제 상향 없이 데이터를 추가로 사용하는데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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