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무한도전' 유재석이 행운의 편지 미션인 엑소와의 합동공연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지난 1월 23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464회에서는 새해를 맞아 각 멤버들이 올해 꼭 이뤘으면 하는 도전이라는 주제로 행운의 편지를 써서 해당 멤버의 우체통에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와 유재석이 각각 1개의 행운의 편지를 받았으며, 정준하가 총 4개의 가장 많은 행운의 편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설문조사 업체 '틸리언'은 10~60대 남녀 15,000명을 대상으로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중 시청자가 가장 기대하는 미션이 무엇인지 온라인 조사를 실시했다.
결과에 따르면 시청자가 가장 '기대하는 미션' 1위는 '유재석과 EXO의 합동 공연'(28%, 4,200명)이 차지했다.
지난 2월 1일부터 Mnet '쇼미더머니5' 참가자 모집이 시작된 가운데 정준하의 참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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