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풀HD TV를 할인하는 ‘설맞이 효도 선물 TV 특가전’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 TV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특가전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가전을 통해 소비자들은 32형 풀HD TV 3개 모델(32J4030/4100/4200AFXKR)을 30만~40만원대, 43형 풀HD TV 1개 모델(43J5020AFXKR)을 6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부모님 여가 시간의 주된 활동이 TV 시청인 만큼 설맞이 효도 선물로 TV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선물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특가전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설맞이 효도 선물 TV 특가전은 전국의 삼성 디지털프라자·주요 백화점·하이마트·전자랜드·할인점·G마켓·11번가·옥션 등에서 진행된다.


/사진=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