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12일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이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조 사장은 지난 2~5일 보통주 1만9450주를 사들여 지분율이 13%에서 13.05%로 높아졌으며 조 부사장은 같은 기간 1만8275주를 사들여 지분율이 12.02%에서 12.07%로 늘었다.


조석래 효성 회장의 장남과 3남인 두 사람은 2013년부터 꾸준히 효성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