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살아남기’ 편은 해외여행 시 부딪히게 되는 다양한 상황과 여행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90개의 에피소드로 담은 신규 학습코스로 여행 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도록 총 2주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주는 ▲해외여행 출발 ▲숙소에서 편히 쉬기 ▲교통수단 이용하기 ▲식당에서 맘껏 먹기 ▲현지관광지 정복하기 순서로 구성되어있으며, 두 번째 주는 ▲해외에서 쇼핑하기 ▲현지인처럼 여행하기 ▲현지축제 즐기기 ▲위급상황 대처하기 ▲무사히 귀국하기가 이어진다.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학습자는 본 학습코스를 통해 호텔, 식당, 길 찾기, 쇼핑과 같이 여행 시 마주하게 되는 상황에 필요한 상황 별 영어회화를 집중해서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만난 원어민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를 통해 여행하는듯한 기분으로 공부할 수 있어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영어공부에 대한 흥미를 높여줄 예정이다.
스터디맥스 심여린 대표는 “영어 때문에 설렘보단 두려움으로 해외여행을 망설이고 있는 꽃청춘들을 위해 ‘해외에서 살아남기’ 신규 코스를 개발하게 됐다”며 “여행 시 유용하게 쓰이는 여행영어 학습에 특화되어있어 해외여행에 대한 막연한 걱정을 해소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스터디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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