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비율, 조각 같은 외모... 배우 다니엘 헤니의 포멀한 트레블 룩이 눈길을 끈다.
화보 속 다니엘 헤니는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LA해변을 배경으로 모던하며 편안함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영화 속 한 장면과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다니엘 헤니는 네이비 컬러의 스탠드칼라 셔츠의 소매를 걷고 봄 여름 패턴의 스포츠 쇼츠를 매치해 남성미가 느껴지는 해변룩을 연출했다.
또한 화이트 팬츠에 카키색 베스트와 재킷을 입고 스웨이드 재질의 옥스퍼드화를 신어 휴양지에서 세련된 남성패션을 완성했다. 자신의 애견 망고와 커플 페도라를 맞춰쓰며 둘사이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가 출연하는 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비욘드 보더스’는 오는 3월 16일 현지에서 첫방송 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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