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대훈 대한자전거연맹 수석부회장과 이용직 나눅스네트웍스 마케팅본부장(왼쪽부터). /사진제공=대한자전거연맹
대한자전거연맹(회장 구자열)이 시즌 개막에 앞서 자전거 용부품 업체 2곳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엘리트와 동호인의 모든 도로경기에 중립차량(뉴트럴서비스)을 지원하는 ㈜나눅스네트웍스와의 협약을 2년 연장했다.

나눅스네트웍스는 일본 자전거 부분품 업체인 시마노의 국내 공급사로서 2014년부터 대한자전거연맹에 중립차량을 지원했다.


또 자전거 의류 업체인 ㈜신티에스와의 협약도 갱신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티에스는 1억원 상당의 용품을 지원한다.

신티에스는 2014년부터 NSR 브랜드로 대한자전거연맹 주관 동호인 도로대회(NSR 마스터즈사이클투어)를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