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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과 쇼핑, 교육까지 3가지 매력을 모두 갖춘 아파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용인 수지
구 상현동에 위치한 들어서는 ‘광교상현 꿈에그린'이 바로 그 주인공.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교통여건이 좋다. 지난달 30일 개통한 신분당선 연장구간 상현역과 성복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단지다. 단지와 인접한 신분당선 상현역을 이용할 경우 판교까지는 여섯 정거장 10분대, 강남까지는 열 정거장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 광교상현IC를 통해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의 접근도 쉽다.
이 단지는 신분당선 연장개통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오는 3월중에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전이 확정되면서 판교 및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지난달 개통한 신분당선 연장구간의 직접적인 수혜지”라며 “이뿐만 아니라 삼성물산 건설부문 판교 이전 호재로 인해 직장인들과 투자자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잔여물량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서둘러 찾아보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1군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답게 커뮤니티 시설도 충실하다. 350여평의 단지 내 상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어린이를 위한 작은 도서관, 남/여 독서실, 주민회의실, 어린이집 등이 들어선다. 무인택배 시스템으로 편리함을 더욱 높였다.
쇼핑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광교 롯데아울렛과 광교이마트가 있고, 또한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형마트 등을 갖춘 연면적 16만㎡ 성복역 롯데몰도 19년에 오픈 할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와 가까운 매봉초등학교가 혁신학교로 배정되었으며, 주변에 상현중(혁신학교), 상현고, 서원중, 서원고 등이 위치하고 있다.
‘광교상현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162 현장부지 내에 위치했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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