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이 청초한 미모와 수수한 스타일링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김소현은 지난 2월 19일 광고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푸켓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소현은 슈즈와 백으로 완성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트렌치코트에 스키니 팬츠를 매치한 수수한 스타일링에 사슴 포인트가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슬립온과 아이보리 메르시 레터링 토트백을 매치해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김소현은 센스 있는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차세대 패셔니스타 타이틀에 걸맞은 면모를 과시했다.


김소현의 공항패션을 완성한 슬립온과 토트백은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 특히 토트백은 스타일링에 맞춰 토트, 크로스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기분에 따라 스터드 엠보, 홀로그램, 메르시 레터링 3가지 스타일링으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소현은 메르시 레터링 스타일을 선택해 포인트를 줬다.



김소현의 공항패션을 완성한 가방과 슈즈는 블랙마틴싯봉의 제품으로, 가방은 2016년 새롭게 론칭하는 론니백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소현은 영화 ‘순정’에서 도경수와 호흡을 맞췄으며, 오는 24일 개봉한다.




사진. 김소현, 블랙마틴싯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