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문화콘텐츠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명중)은 창의인재양성과 해외유학생 유치 및 해외교육협력을 위해 중국 내 문화콘텐츠 유관기관 및 대학 등 4곳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김명중 단장과 손완이 국제협력실장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 동안 북경 명우시대정보기술유한공사(대표 박철홍), 상해 한국상인회(회장 정희천), 황산대학교 문화미디어대학(학장 하촌), 황산 텐라이문화전파유한공사(대표 손매삼)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단 해외 인턴십 제도 도입을 통한 취업 촉진 및 문화콘텐츠분야 창의인재 양성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김명중 단장과 손완이 국제협력실장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 동안 북경 명우시대정보기술유한공사(대표 박철홍), 상해 한국상인회(회장 정희천), 황산대학교 문화미디어대학(학장 하촌), 황산 텐라이문화전파유한공사(대표 손매삼)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단 해외 인턴십 제도 도입을 통한 취업 촉진 및 문화콘텐츠분야 창의인재 양성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현지 대학과 해외유학생 유치 및 해외교육협력 추진을 위해 학생과 교수 인력 교류, 단기(2개월)·중기(6개월) 현장실습, 창의인재양성을 위한 커리큘럼 공동개발 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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