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이 증가한 가운데 광주지역 착공실적 증가 폭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적 비수기 속에 건설사들이 향후 주택시장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계절적 비수기 속에 건설사들이 향후 주택시장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6년 1월 주택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실적’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인허가는 390가구로 전년동월 113가구에 비해 245.1% 증가했다.
전남은 669가구로 전년동월 466가구에 비해 43.6% 증가했다.
착공은 광주는 2249가구로 전년동월 307가구에 비해 632.6% 증가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 폭을 기록한 반면 전남은 871가구로 전년동월 1334가구보다 34.7% 감소했다.
광주지역 분양(승인) 실적은 462가구로 전년동월(0가구)에 비해 순증했으며, 전남 역시 154가구로 전년동월대비 순증했다.
준공실적은 광주는 866가구로 전년동월 1687가구보다 48.7% 감소했으며, 전남도 834가구로 전년동월 1932가구보다 56.8% 감소했다.
전남은 669가구로 전년동월 466가구에 비해 43.6% 증가했다.
착공은 광주는 2249가구로 전년동월 307가구에 비해 632.6% 증가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 폭을 기록한 반면 전남은 871가구로 전년동월 1334가구보다 34.7% 감소했다.
광주지역 분양(승인) 실적은 462가구로 전년동월(0가구)에 비해 순증했으며, 전남 역시 154가구로 전년동월대비 순증했다.
준공실적은 광주는 866가구로 전년동월 1687가구보다 48.7% 감소했으며, 전남도 834가구로 전년동월 1932가구보다 56.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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