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이 KOTRA·무역협회·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선정한 ‘E-파워 300’ 기업으로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E-파워 300’은 유망 중소 기업 300개사를 선정하여 전자상거래 분야 수출을 지원해주는 신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수출지원 기관인 KOTRA·무역협회·중진공에서 자가브랜드 및 국내 생산공장 보유, 납품실적, 인증 보유, 수출 경험, 상품 시장성 등을 기준으로 검토하여 진행됐다.

‘E-파워 300’에 선정된 기업들은 2016년 1년간 전자상거래 분야 진출을 위한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E-파워 300 위촉식과 「한중 FTA 종합대전」을 시작으로 [SIPREMIUM],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 대전], [글로벌 소싱페어] 등의 지원 사업이 예정되어있다.


이 외에도 연중 ▲k-mall24 입점 및 프로모션 지원, ▲해외 온라인 쇼핑몰 판매대행사업 참여 지원,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천, ▲아마존/이마트 프로그램 참가 우선권 부여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5일 COEX에서 진행된 ‘E-파워 300’ 위촉식과 함께 사업의 일환으로 25일, 26일 이틀간 D 홀에서 '한중 FTA 종합대전'이 열린다. 이 행사는 '한중 FTA 종합대전'은 E-파워 300 사업의 첫 발로 중국 바이어 200개사, 국내 기업 800개사가 참여하여 중국 내수시장 공략을 위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자리이다. 하우동천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하우동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