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대학에서는 장애학생과 도우미 학생, 학과 교수,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학생의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수강신청 및 장학금 안내, 학과 교수 면담, 캠퍼스 투어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진로설계 특강과 MBTI심리검사 등 장애학생들의 사전 진로 상담도 진행됐다.
김지원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학생의 장애정도를 사전에 파악하고 효과적인 지원 계획을 세워 장애학생들이 대학생활에 적응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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