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사장 박동현, www.pentaz.co.kr)이 봄의 시작에 앞서 ‘티켓 투 스프링’(Ticket to Spring) 패키지를 선보인다.

‘티켓 투 스프링’ 패키지는 문화와 여가를 함께 누리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펜타즈 호텔 객실 1박과 롯데시네마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영화예매권으로 구성됐다.
스위트 객실 1박과 롯데시네마 2인 영화예매권이 제공되는 스위트 상품은 주중 22만9900원, 주말 27만9900원에 판매되고, 슈페리어 스위트 객실 1박과 롯데시네마 3인 영화예매권이 제공되는 슈페리어 스위트 상품은 주중 25만9900원, 주말 30만9900원에 판매된다.

이번 패키지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시즌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