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의 지속적인 참여기회와 문화 향유를 위해 마련한 이번 문화센터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대상이다. 매주 월·화·수 3회에 걸쳐 합창, 생활공예, 통기타 등 3개 강좌를 운영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산단공 광주전남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5년째 운영하고 있는 통기타는 산업단지 행복페스티벌에서 2년 연속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윤철 산단공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즐겁고 활기찬 일터, 행복한 산업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근로자의 흥미에 부합하는 다양한 강좌로 삶의 질 향상에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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