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서울 13명 ▲인천 7명 ▲경기 14명 ▲부산 2명 ▲강원 2명 ▲충북 1명 ▲충남 5명 ▲경남 3명 ▲제주 2명 등 49명을 단수 공천했다.
서울의 경우 ▲관악갑 김성식 전 의원 ▲동작을 장진영 대변인 ▲강서병 김성호 전 의원 등 13명을 단수 공천했다. 인천은 ▲부평갑 문병호 의원 ▲계양을 최원식 의원 등 7명을 단수 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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