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형철이 형님들 잔소리에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3월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형철이 김국진과 김광규의 잔소리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형철은 점심 식사 준비를 돕던 중 밥솥에 대한 의견이 분분해지자 대형 솥을 들고 어쩔 줄 몰라 하며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이를 보던 김국진과 김광규는 "다시 솥을 씻어오라" "여기다 해라" 등 폭풍 잔소리를 퍼부으며 이형철의 본격적인 막내 생활의 시작을 알려 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형철은 동갑내기 최성국과 함께 허당 매력을 뽐내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극과 극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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