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결, '이세돌-알파고 첫 대국'이 포시즌스 호텔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8일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 극장에서 열린 '인공지능과 바둑 심포지움 콘서트'에 참석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이 대국을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