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은 억울한 살인 누명을 쓴 검사 변재욱(황정민)이 감옥에서 만난 사기꾼 한치원(강동원)과 손을 잡고 누명을 벗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범죄오락영화로 지난 2월 개봉해 960만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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