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브랜드 '비너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6년 한국산업브랜드파워지수(K-BPI) 이너웨어 부문에서 18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각 산업별 브랜드의 경쟁력을 지수화한 것이다.

비너스 측은 "국내 최초, 최고브랜드의 명성에 맞게 최근 급변하는 유통의 변화와 이에 요구되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고자 신제품 개발에 역량을 다하고 있다"라며 "고객믿음과 사랑을 기반으로 한층 더 도약할수 있는 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