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와인 레스토랑 앤 바 ’라비앙로즈’가 이태리 최고 권위의 미식평가지 ‘감베로 로쏘(Gambero Rosso)’가 인정한 고품격 와인들로 구성된 와인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감베로 로쏘’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뜻하는 트레 비키에리(Tre Bicchieri)를 획득한 와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다. '감베로 로쏘’는 매우 엄격한 평가 기준으로 매해 4만종 이상의 이태리 와인을 평가해 트레 비키에리를 선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날 선보일 와인은 중후한 향과 입 안을 감도는 실키한 감촉이 특징인 벨레노시 루디(Velenosi LUDI), 굵직한 선을 가진 남성적인 와인 벨레노시 로지오 델 필라레(Velenosi Roggio Del Filare), 풍부한 타닌과 다채로운 향이 어우러지는 포지오 레 볼피 바카로사(Poggio Le Volpi Baccarossa), 달콤한 향과 풍부한 바디감의 ‘포지오 레 볼피 타토르(Poggio Le Volpi Tator)’ 등이다.

디너 메뉴로는 아보카도 크림과 허브 샐러드를 곁들인 해산물 라구, 발사믹 렌즈콩과 허브 크러스트 양갈비 구이, 페리게 소스의 한우 안심 구이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는 ‘감베로 로쏘’ 와인 갈라 디너는 3월 24일 저녁 7시부터 펼쳐지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