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손승연이 차수경의 ‘용서 못 해’를 열창했다.
지난 3월 15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가수 이해리와 손승연이 쇼맨으로 출연해 맞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승연은 차수경의 ‘용서 못 해’를 재해석했다. 악기 선율에 맞춰 명품 보컬을 뽐냈다. 무대 중반에는 얼굴에 점을 붙이고 탱고 리듬에 맞춰 강렬한 매력을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무대를 본 MC들은 “역대 역주행송 중 최고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결국 손승연이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차수경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 OST ‘용서 못해’를 불렀고, 10대부터 40대까지 큰 호응을 얻었다. 차수경은 최근 드라마 OST ‘됐어’를 불렀다고 알리며, “복수극 전문 가수”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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